사소한 발견
냉장고차가운 진심사람들은 내게 너무 차갑다고 합니다.나의 진심을 몰라 줍니다.누군가를 위해 부러 차가워진다는 게얼마나 힘든 일인지 당신은 모릅니다.그리고 머지않아 나에게 멀어져가고언젠가 내 마음 속은 텅 비어 버리겠지요. 선인장나도 마음이 시려넌 왜 이렇게 가시가 많은 거야?다가가기가 너무 힘들어...나도 그래서 슬퍼.성냥죽지 않고 사라질 뿐나는 언제 그렇게 불타올랐던가?나는 언제 그렇게 갑자기 꺼져버렸던가?나는 또 무엇을 위해 뜨거워지기를 소망하는가?..마치 우리들의 인생이 그런 것처럼...열쇠당신의 마음이 열리는 날난 여전히 잠자고 있어요.당신의 마음이 열리는 날그날을 좀 더 기다릴게요.백열등추억을 닮은 노란색출처:사소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