寺 (사)

낙산사

빈페이지 2018. 6. 16. 14:11

 

 

 

 

 


 

 

 

 

마음을 씻는 물로 마음 씻고 마음 씻고 마음 씻으며

올라가서 또 마음 씻고.... 너무 많이 씻었나. 소피마렵소.

 

 

개망초 예쁘다. 정겹다.

흔하디 흔한 꽃이 오늘 유난히 예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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