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

빈페이지 2018. 8. 30. 16:44

조급한 세상에 너무 오랫동안 떠밀려

더 나은 자신으로부터

멀어지고 늘어질 때,

세상사에, 세상의 즐거움에 지쳐

신물이 날 때,

고독은 얼마나

자비롭고 인자한가

 

- 윌리엄 워즈위스 William wards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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