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세이건의 말

빈페이지 2017. 12. 2. 18:17

 

 

 

저기 저것이 바로 우리다.

저것이 우리 세상이다.

저것이 우리 모두다.

우리가 알고 사랑하고 한 번 이라도 이름을 들어봤던 모든 사람이 바로 저 티끌 같은 먼지와 햇살 위에서 

삶을 살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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