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닥치고 기다려라 !
직관적으로 잘 와닿지 않는 복리의 속성은 가장 똑똑한 사람들조차 복리의 힘을 간과하게 만든다.
...
위험한 점은 복리가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을 때 우리가 복리의 잠재력을 무시하고 다른 수단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생각을 너무 많이 해서가 아니라 잠시 멈춰서서 복리의 잠재력에 대해 생각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버핏의 성공 요인을 해부한 2,000여권의 책 중에 '이 남자는 75년 간이나 꾸준히 투자를 해왔다'라는 제목의 책은 없다.
그러나 우리는 그의 성공 대부분이 무엇 때문인지를 알고 있다.
다만 이런 수학적 사실이 직관적이지 않기 때문에 헤아리기가 어려울 뿐이다.
사람들은 언제나 최고 수익률을 원한다.
그러나 오랜 시간 성공을 유지한 사람들은 최고 수익률을 내지 않았다.
그들은 꾸준한 투자율을 보였다.
오랫동안 괞찮은 수준의 수익률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결과를 낳는다
그러니
'닥치고 기다려라'
시간의 힘이,
복리의 힘이 너희를 부유케 할 것이다.
출처: 돈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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