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돈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가

-우랑주식 장기복리 투자의 기적-
당신이 1919년으로 돌아가 코카콜라 주식 1주(40달러)를 샀다고 가정해보자.
한화로 환산하면 약 4만 8천원 어치다.
그 주식을 묻어 두고 잊어버린다.
그렇게 100년이 흐른다.
2019년에 코카콜라 주식 1주, 즉 40달러는 어떻게 됐을까?
35만 9,332달러 이상, 한화로 약 4억 3천만 원 이상으로 불어난다.
이것만으로도 엄청나지만 아직 부족하다. 미국 우량주식 장기투자의 핵심 원칙은 받은 배당금을 다시 집어넣어 복리 투자를 하는 것이다.
...
여기에 배당금을 재투자한 사람은 40달러가 1,030만 달러
이상, 즉 123억 이상으로 늘어난다.
이것이 바로 미국 우람주식 장기복리 투자의 기적이다.
미국의 일반인들이 주식시장에 들어서면 이런 정보를 기본적으로 만나게 된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어떠한가? 어런 정보를 거의 주지 않는다. 그래서 매우 답답하고 안타깝다. 세계 최고, 최대의 주식시장인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가들이 지난 100년
동안 미국 대중에게 해온 이야기는 한결같다.
"우량주식 장기복리 투자를 해라. 그러면 부자가 된다. 주식차트를 보려고 하려고 하지 마라. 돈을 넣고 잊어버린 뒤 배당금이 나오면 다시 집어 넣어라. 이것을 서른부터 은퇴할 때까지 하면 당신은 저절로 큰 부자가 된다."
이것이 그들의 문화다.
...
하지만 우리의 시장은 어떠한가?
그저 지금 당장 돈을 벌 수 있는 종목들을 나열하기 바쁘다.
얼마간은 돈을 벌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량주식 장기복리 투자를 했을 때 벌 수 있는 돈에 비하면 새발의 피 수준일 뿐이다. 이것이 내가 우량주식 장기복리 투자를 강조하는 이유다.
나는 당신이 그냥 부자가 되길 바라지 않는다. 엄청난 부자가 되길 바란다.
30년 후에는 누구도 가난의 늪에서 허덕이지 않는 세상, 모두가 부를 누리고 또 나누는 세상, 그리하여 모두가 인간의 존엄성을 누릴수 있는 세상을 꿈꾸기 때문이다.
출처:미래의 부/이지성
안타까운건 우리나라에도 좋은기업들이 많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증시에서는 장기투자가
어렵다고들 말하며 미국 증시로 향한다는 것.
단타의 민족에게 필요한건 변동성 뿐 ?
우리는 어쩌다 단타의 민족이 되어야만 했을까?
지난 세월 처한 현실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이해하고 수긍할 수 밖에 없는 측면도 있다.
몹시 안타깝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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