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 아니라 선택이 협상의 최종결과를 결정한다.
환경은 우연히 좋아지지는 않는다.
좋지 않은 환경은 대개의 경우 사전 진행 단계에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음으로 해서 초래되는 것이다.
... 협상이라는 사건에서 합의라는 수확을 얻는다면, 그것은 사전 진행 단계에 씨를 뿌려서 경작을 한 결과이기 쉽다.
벤자민 디즈레일리가
"우리는 우리 스스로 운명을 만들고는 그 만들어진 것을 운명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듯이 말이다.
그러므로 행운은 힘든 시간에 신뢰의 분위기라는 씨를 뿌리고, 그 공식적인 사건이 자라서 익을 수 있게 하는 사람을 찾아간다.
미래를 바라보면서 현재를 활용하는 이런 능력이 차이를 만든다.
-
"계획을 세우는 데 실패한다면, 실패하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이다"
...
특정 목적과 목표의 관점에서 항상 생각하라.
어디를 가는지를 모르면, 아무 길이나 당신을 데려갈 것이다.
확실히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모른다면 길을 잃을 수밖에 없다.
결국 당신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모를 것이고,
설령 거기에 도착했을지라도 당신은 거기에 도착했다는 것조차 모른다.
-
높은 곳의 공기를 마시고 있는 사람들은 피라미드의 바닥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유연하고 실용주의적이다.
그들은 이른바 굽힐 수 없는 규칙을 더 기꺼이 굽히려 할 것이다.
...
허버트 험프리는 '윈칙'이라는 주제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결코 포기하지 말고 결코 굴복하지 말라."
*뛰어난 협상을 위한 충고
글자 그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
항상 중용의 미덕을 발휘해서 그 상황에 적절한 행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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